Sara Bareilles, Kali Uchis, Sky Ferreira의 음악에서 영향을 받아 자작곡을 쓰고 있습니다. 가사는 주로 영어로, 피아노 단독 혹은 MR 반주로 공연합니다. 활동 1년차로 서울과 인천을 중심으로 무대를 쌓아 가고 있습니다. '다른 우리'—어딘가 어울리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외롭지 않도록, 자신의 불안을 솔직하게 가사로 옮기는 방식으로 곡을 만듭니다. 꾸미지 않은 감정을 노래 안에 그대로 두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