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7년차에 접어든 래퍼 OTWO(오투)입니다. 다이나믹듀오, 에픽하이, 빈지노의 음악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힙합을 '화려하게 포장된 이야기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삶을 기록하는 일기장'으로 여깁니다. 희망과 불안, 설렘과 부담 사이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청춘의 순간을 가사로 담습니다. EP '일:개미'를 포함해 저작권협회 등록 기준 60여 곡을 발표했으며, 연간 100회 이상 전국 각지의 축제·거리공연·기획공연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우수실연 음반제작지원사업에 두 차례 선정되는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