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대구 배재혁창녕 구태진거제 은가비썬타포 등
리듬터치는 퍼커션을 중심에 두고 어쿠스틱 사운드를 다양하게 풀어내는 팀입니다. 5년간 경북·경남·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해 왔으며, 공간과 상황에 따라 2인·3인·5인 구성으로 유연하게 무대를 꾸립니다. 통기타 단일 편성에 그치지 않고 인원에 따라 다채로운 어레인지를 선보이는 것이 이 팀의 방식입니다. 김광석을 비롯해 대구의 배재혁, 창녕의 구태진, 거제의 은가비, 썬, 타포 등 지역 뮤지션들에게서 영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