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티룸 은안재
진주시 구도심의 오래된 건물을 차분하게 리모델링한 티룸입니다. 30명 정도가 모여 편하게 음악을 나누고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옛 도시의 결을 느끼면서도 현재의 감각으로 다시 쓴 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공간에 없는 항목 — 모우미 운영팀이 검토 후 알려드려요.